메디칼 언어권리 캠페인

민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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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권리 캠페인

민족학교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연장자의 70% 이상이 영어를 읽고 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한인 연장자들은 본인의 의료 혜택을 이해하거나 의사 소통이 필요할 때 언어 장벽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 공공 사회 복지 서비스부가 한국어를 다른 여섯 국가들의 언어와 함께 공용어로 지정하였으나, 영어가 불편한 한인 연장자 분들의 필요에 부응하기에는 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민족학교와 가주보건리더모임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2009년 2월 27일은 주민회의를 개최하여 250명의 연장자 및 지지자들이 모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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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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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회의
평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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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회의 사진
및 비디오



목차


가주보건리더

가주보건리더(이하 가보리)는 자신과 주변 친지, 친구,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 전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건강과 이민 이슈에 관한 권익 옹호 활동을 펼치는 한인 연장자들의 모임입니다. 메디칼과 같은 정부 의료 혜택은 연장자들에게 필수적인 것입니다. 어느날 받게 된 영어로 된 정부 공문에 메디칼 중단 통지가 들어있을 수도 있다는 것은 큰 근심의 이유가 됩니다. 가보리는 아래와 같은 원칙이 지켜져야만 정부의 공공의료 서비스가 민족과 언어를 차별하지 않는 공평한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언어 서비스 제공이 우선시 되고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저희들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메디-칼 언어 권리 캠페인의 원칙

캘리포니아 메디-칼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언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1. 메디-칼 관련 모든 통보 및 안내를 한국어 또는 수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공해야 한다.
  2. 한국어 또는 수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가능한 담당자가 없을 경우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3. 공공사회복지부 사무실 내에서 수혜자의 출신 문화에 주의를 기울인, 차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4. 한인 커뮤니티의 구성원들과 단체들이 모든 서면 안내 문서들이 이해하기 쉽고 문화적으로 적절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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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권리 안내서
영어 사용이 불편한 메디-칼 수혜자들의 언어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

통계 자료

캘리포니아에는 :

  • 6,521,957 명의 사람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22,837 명의 메디-칼 수혜자가 한국어를 사용언어로 선택했습니다.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에는:

  • 2,264,596 명의 사람들이 메디-칼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17,394 명의 메디-칼 수혜자가 한국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17,076 명의 메디-칼 수혜자가 한국어를 사용언어로 선택했습니다.
  • 80% 의 메디-칼 수혜자가 한국어로 된 메디-칼 편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DPSS 규정에 의해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는 3000명이 넘는 메디-칼 수혜자가 사용하는 언어를 공용어로 지정 해야하며, 한국어도 이에 해당됩니다.

메디칼 우리말 편지받기 캠페인

  • 귀하께서는 언어권익을 위해 어떻게 활동 할 수 있을까요?
  • 가주보건리더 모임에 가입하십시오 .
  • 민족학교와 함께 PA481 양식을 작성하십시오.
  • 귀하의 메디칼 편지를 가지고 민족학교로 오십시오.
  • 메디캠페인 신청서 양식에 싸인해 주십시오.
  • 귀하의 언어권익에 대해 스스로 배우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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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능력이 부족한 한인 연장자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점은 한인 커뮤니티 내에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의 경우 17,076명이 넘는 사람들이 메디칼 편지를 우리말로 보내 달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우리말을 사용하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민권 차별금지법에 의해 우리말이 보건국에서 지원해야 하는 언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우리말 편지를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연장자 분들께서는 영어로만 되어 있는 메디칼 편지를 이해하기 힘드시기 때문에 민족학교 같은 커뮤니티 단체나 양로보건센터, 친구 그리고 가족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든 이들은 자신의 보건 혜택 내용을 이해 할 권리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내의 메디칼 프로그램이 다음의 내용을 반드시 책임지도록 온라인 서명을 해주십시오.

  1. 메디-칼 관련 모든 통보 및 안내를 한국어 또는 수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공해야 한다.
  2. 한국어 또는 수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가능한 담당자가 없을 경우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3. DPSS 사무실 내에서 수혜자의 출신 문화에 주의를 기울인, 차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4. 한인 커뮤니티의 구성원들과 단체들이 모든 서면 안내 문서들이 이해하기 쉽고 문화적으로 적절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자신의 메디-칼 혜택에 관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 서비스를 서면과 구두로 제공할 것을 요구합니다.


개인 도구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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