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개혁, 지역경제에도 도움 되죠”: 부에나팍 지역 한인 자영업자 서명 캠페인 동참

보도자료
2013 년 11월 7일

기사 문의:
- 김용호 (사무실) 213-973-3330 yongho@krcla.org
- Esther Kim (홍보 현장) esther@krcla.org

“이민개혁, 지역경제에도 도움 되죠”
부에나팍 지역 한인 자영업자 서명 캠페인 동참

오렌지 카운티 지역 단체들이 가족 결합과 시민권 취득의 기회 등 인도적인 이민개혁을 요구하며 기존의 캠페인 방법인 시위나 개인 청원서 이외에도 유권자 홍보나 비즈니스 지지 서명 등 활동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민족학교는 11월 5일 및 11월 7일 오후에 부에나팍 한남체인 인근 옷가게·약국·악세사리 가게를 방문하며 가게 주인의 서명을 받았다.

민족학교의 이대인 시민참여 코디네이터는 “우리가 방문한 거의 모든 비즈니스 업주 또는 매니저가 이민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서명을 했다. 이민개혁의 구체적인 정책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일단은 이민개혁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이번 “이민개혁 촉구 활동 주간”의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민족학교 차만옥 회원은(76세, 로스앤젤레스 거주)는 “모든 가정들이 다 함께 살 수 있도록 이민개혁은 꼭 통과되야 한다. 많은 지역 주민 및 비즈니스 주인들의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모은 비즈니스 서명들은 추후 로이스 의원실에 전달 되며, 11월 5일은 19개 업소, 11월 7일은 31개 업소의 서명을 받은 상태이다. 서명 문의 323-937-3718 kr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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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ww.dropbox.com/sh/1vuuacinzpmo0ju/yLDiTXXOJI

아래: 민족학교의 활동가들이 11월 5일 한남체인 인근 비즈니스들을 방문하고 있다. 왼쪽: 이대인 시민참여 코디네이터, 오른쪽: 김다은 캠페인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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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민족학교의 활동가들이 11월 5일 한남체인 인근 비즈니스들을 방문하고 있다. 왼쪽: 김용호 디지털 디렉터, 오른쪽: 이대인 시민참여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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